안녕하세요.
용기를 가지고 문을 두드립니다.
저는 9개월전에 출산을 했는데,
그때 항문에 살점 같은것이 나와서 들어가지 않고 있어요.
아기보느라 시간이 없어서 아직까지 그냥지내고 있습니다.
아프지는 않은데, 제 스스로가 좀 신경이 쓰이네요.
저는 해외에서 살고 있는데, 한국에 온김에 수술을 하고 갈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하는게 더 안심이되고요.
강남항외과를 우연히 인터넷에서 알게됬어요.
아기가 있어서 입원을 오래못할것 같아 고민을 많이했는데
수술다음날 퇴원할수 있다는 말에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상태에따라 다르겠지만요~
제가 12월말에 출국예정이라 11월안에 수술날짜가 잡히면 좋겠는데요..^^
물론 먼저 내원을해서 상의를 해야겠지만요,, 11월안에 가능한지만 알고싶어요.
전 꼭 강남항외과에서 수술을 하고싶어요...
그리도 퇴원후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괜찮은지도 알고싶어요.
또, 비행기를 어느정도 뒤에 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치료후기에 올려주신분들께서 퇴원후 아픔도 많이없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는 말에 나도 얼른 수술해서 가뿐하게 생활하고 싶네요.
그럼 답변을 받은뒤에 내원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
12월 말 출국예정이시라면 가급적 이 달 안에 수술을 받고 완치되는 것을 확인하고 출국하셨으면 합니다. 수술 후 다음날 통증없이 퇴원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귀가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를 보는 데 큰 무리가 따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치료후기에서 보신대로 편안하게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일정이 원활하지 않는 경우 비행기는 3주 지나서 탑승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