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설사,변비를 주기적으로 (약 한달정도)간격으로 번갈아 가면서 시작했구요.시간이 흘러선 조금 좋아졌다가 설사를 시작하면 계속 몇일간 반복하게 됩니다. 지금은 변비증세보다는 설사 증세가 더 많은 듯 하구요. 치질 수술후는 대장쪽 관련 치료는 받지 않았어요. 몇일 설사하다가는 좋아지고 그랬거든요. 변을 본다음엔 복통이 사라지는게 다반사였지요. 제 생각엔 기름진/혹, 면류 같은 음식이 들어가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이 음식들을 먹어서 탈 나지 않을때도 있기에 잘 모르겠습니다.
발생 횟수는 한달에 2번 정도로~ 시작하면 3~5일 정도로 설사를 하게 됩니다. 하루중 오전중에 변을 1~2번정도 보게됩니다. 가끔 이런 증세 땜에 짜증이 나기도 하지요..오전 중엔 조심해야 하니깐요..
글구 치질 수술후 변을 못참게 된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담당 의사샘님께서 본인은 정확히 했다고만 하시니,,,몸소 겪는 나는 그 이후로 시달리게 되니깐요..
상세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설사,변비의 주기적인 반복, 설사를 시작하면 계속 몇일간 반복하는 것으로 미루어 과민성 대장염의 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질적인 염증성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시경을 해보면 지금 변을 참기 힘든 것의 원인을 알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