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몇일 고민 끝에 글을 올립니다.
저의 증상은 2005.3월하순경 대변볼때 통증과 함께 피가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주변의 동료들한테 물어보니 한 이주일정도 따뜻한 물에 좌욕을 하면 낳아진다는 말을
듣고 실행하여 이주후 부터는 원래대로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전 딱딱한 변을 보면서(변비없음:매일 변을 봄)항문에 통증을 느끼면서
변에 피가 묻어 나왔습니다.
이도 전에 그랬던거처럼 좌욕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변을 볼때마다 약간의 통증을 유발하면서 더 많은 피가 나오는 겁니다.
평상시에는 아무련 증상이 없다가 꼭 변을 볼때마다 그러니 아침마다 변을 보기 싫은 마음까지 생기곤 합니다.
선생님 저의 병명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치유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치열입니다. 항문에 유연성이 적은 상태에서 딲딱한 변을 보면 항문내부에 상처가 생기는 것입니다. 상처가 생기면 통증과 긴장이 심해져서 더욱 변을 보기 힘들어지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