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설사를 자주 합니다. 하루에 두세번 변을 보면 두번은 설사변을 하는 날도 있어요.
무슨 문제일까요?
속이 더부룩하다거나 본인이 느끼기에 거북하게 소화가 안되는거 같지는 않다는데.
뭘 먹으면 신호가 오는 느낌이 나서 화장실을 가면은 곧바로 설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변을 거의 매일 보는데 거의 반이상은 거실에서두 변 보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 퍽~ 하면서 묽은 변을 보는듯 합니다.
이런경우 위내시경을 해야하는지 대장내시경을 해봐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혈변을 본다거나 그런경우는 없었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그럼!!
"속이 더부룩하다거나 본인이 느끼기에 거북하게 소화가 안되는거 같지는 않다는데."
"하루에 두세번 변을 보면 두번은 설사변" 등의 증상으로 미루어 대장내시경이 먼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혈변은 보지 않는다면 항문질환 보다는 대장이나 소장의 질환에 대한 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대장내시경을 통해 대장전체와 소장부위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