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아프지 않은데요
다만 변을 볼떄 항문이 같이 나와서 집어 넣어야 하구요
술을 마시고 난 다음날 항문이 좀 튀어 나와서 집어 넣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괜히 생활하는데 불편한게 없는데
노파심에 수술했다가 더 아파지거나 부작용으로 고생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너무 되서..
혹시 저같이 피도 안나고 하나도 안아픈데도
수술하는 사람이 있나요?
치칠이라는게 참고 참다가 피나고 너무 아프면 할 수 없이
마지막으로 수술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여기의 글들도 거의 피나고 아프고..
그래서 수술하신 분들이 거의 대부분인거 같아요.
심하지 않은데도 수술을 했는데 좋다고 하더라..
그런 경우좀 알려주세요!
귀하의 경우처럼 나와서 밀어넣어야 하는 경우 3도 이상의 치질이며 통증은 없다하더래도 바람직한 치료법은 수술입니다. 합병증이 생기면 통증이 오며 이런 경우 응급으로 수술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수술 후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가능하다면 지금 수술받는 것이 수술 후 경과가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원 수술은 재발방지 근본수술로 수술 후 큰 통증없이 지내다가 다음날 오전에 배변 후 통증없는 것을 확인하고 퇴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