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작년9월에 병원에서 치핵 절제술을 받았는데 몇달간은 좋았어요.
근데 몇달전부터는 대변을보고 씻고 닦아도
팬티에 변이 조금씩 묻는다고 하군요.
그래서 다시 진료를 받아보니까
대장 내시경검사를 해보라고 했더군요.
그래서 그냥 귀가 했는데,,,
1.제생각으로는 혹시 수술시 괄약근 손상으로 인해서
괄약근이 쪼아주지 못해서 변실금이 생긴건가요?
2.아니면 이모가 74세인데 노인분들은 나이가 들면서 괄약근이 약해져서
자연적으로 변실금이 많이 생기나요?
3.저도 수술을 고려중인데요 이모처럼 수술후 괄약근이
다처서 변실금이 생길까봐 걱정이네요
이처럼 수술할때 괄약근이 다처서 변실금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있나요?
수고하세요,,, 행복하세요
수술과 진찰을 담당하셨던 선생님께 문의하셔야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본원 상담실을 방문하셨기에 일반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술 후 몇 달간 이상없었다면 지금의 현상이 수술과는관계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지금의 현상이 변실금인지는 진찰을 필요로 합니다.
정통 치질수술로 괄약근 손상이 오는 경우는 극히 드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