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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상담 Online Doctor Consultation

    무섭기도하구쪽팔려서 병원가기가 망설여집니다

    고민녀 (2006-01-26)
    안녕하세요.전 25살에 학생신분인데여,,,,,,어렸을때부터 배변습관이 잘못되었어여,,,화장실가길 싫어하구 그래서 자주 참구 그러다 그게 변비로 발전되고,,변을 보면 가끔피가 섞여 나왔던거 같아여,, 초등학교때부터여,,, 근데 아픔도 없고,,그래서 순간 당황만 했구 별다른 불편함이 없어서 그렇게 지냈었는데 그땐 어릴때라 변비,치질이 먼지도 몰랐어여,,그러다 고등학교때 스트레스두 받구 나쁜배변습관때문에 변비가 너무 심해졌어여, 변이 안나와서(딱딱해서) 약국에서 관장약사다 볼일보구,,그렇게 시간이 흐르구 20살때 심하게 항문이 자주찢어지구 변볼때마다 아주 고통스럽구 그때 그게 치질이란걸 알게 되었죠,, 주위에서 병원을 권유했지만 ,,정말 갔었어야 했지만 어린나이에 그것두 여자기에 그 치질검사받을때와 수술받을걸 생각하니 너무 쪽팔려서 용기가 안나더라구여,,ㅜㅜ그이후 좌욕과 좌훈 변보면 꼭 뜨끈한 물로 맛사지해주구, 물도 많이 마시구 주로 섬유질식품을 많이 먹어줄려구 노력했어여 그러다보니 점차 변보기도 수월해지구 이제는 그런 변볼때 고통을 자주못느껴여,, 근데 문제는 진짜 항문에 그 살집이 삐져나와서 고민입니다. 수술을 해야 한다구 하는데 저는시집두 안간상태라 나중에 결혼도 해야하는데 꼭수술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근데 정말 바보같지만 수술할 용기가 안납니다...그런자세로 어떻게 검사와 수술을 받을지,,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걸까요? ...어떻게 여성들의 쪽팔림을 조금 덜 느끼게 하구 수술받을 방법은 없을까요?정말 잠이 안올정도로 고민스럽습니다
    수술 시에는 엎드린 자세에서 항문부위만 노출되기 때문에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히 고민이 되신다면 여의사가 계신 병원을 찾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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