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혈전성 외치질이 잘 생깁니다. 초기에 2-3일은 통증이 심하나 이 후 통증은 사라집니다. 분만이 가까워 붓기나 통증이 오래갈 수는 있어도 가급적 수술은 피하고 보존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좌욕하시고 변비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정히 통증이 조절이 안되면 얼음물에 좌욕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부인과선생님과 상의하여 적절한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출산 후 호전이 없으면 대장항문 전문의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