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척 중에 대장암으로 수술받으신 분이 있어 걱정됩니다. 내시경을 받아보고싶은데..매우 아프다는 소리도 들리고.. 수면도 위험하다는 소리가 들리고.. 어찌해야할지...
수면안하면 매우 아픈지요. 보호자와 같이 갈 형편은 안되는 데 혼자가도 되는 지...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대장은 굴곡이 있어 삽입과정 중 굴곡부를 통과할 때 통증이 초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숙련된 삽입기술로 큰 통증없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벼운 수면 상태에서 안전하게 짧은 시간내에 거의 고통없이 마칠 수 있습니다.
수면도 환자의 상태를 상세히 관찰하면서 안전하게 진행하니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내시경이 마칠무럽 거의 깨어나셔서 같이 모니터를 보시면서 설명을 들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오시면 같이 참관하여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