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
저녁 때 목욕탕을 다녀온 후로 ,
항문이 따꼼따꼼 해다고 해야하나 ..?
그런 ,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는 겁니다 .
앉아있을때나 활동할 때는 아무런 아픔이 없고요
항문을 쪼였을 때
힘을 줄때 . 약간의 아픔 정도 ?
너무 신경이 쓰여서
거울로 보니 ;;;
항문쪽에 동그란게 나 있는것입니다.
살이 부워오른것처럼 ?
동그래요 ~
만져봤는데 ;; 아프진 않고요
그냥 너무 신경이 쓰여요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
저희집은 비데를 쓰거든요
저녁 때 용변을 보구
비데를 사용해
물로 씻어낸 후
따뜻한 바람이 나와서 말려주잖아요
그걸 엄청 오래 했어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는거 같아서 .. ;;;
그래서 그런지 ,
오늘 아침은 조금 작아진것도 같고 ....
왜 그러죠 ?!
너무 무서워요 ...
수술 해야 되나요 ??
혈전성 외치질입니다. 치질내부의 혈액이 굳어서 생긴 것 입니다. 초기에 통증이 있고 혹이 만져집니다. 증상의 정도로 보아 심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비데사용, 변비주의, 배변 후 좌욕 등으로 호전 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2주 정도면 혹도 없어지고 자각증상도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