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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상담 Online Doctor Consultation

    상담드립니다

    해피 (2006-05-09)
    안녕하세요..
    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40대 주부 입니다......
    평소에 치질은 가볍게 있었지만요,, 크게 염려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한 열흘 전 부터 피곤했는지 치질이 크게 부어올라 빠져 나왔어요..
    아픈 통증은 없고......가렵고....걸으면 스쳐서 불편했어요.....
    그래서 좌욕을 하고 ...푹 쉬고...연고를 바르고...했는데요...
    빠져나온 부분의 말랑한 살은(?) 거의 줄어드는데 ...
    완두콩 같이 딱딱한 살이 조금 빠져나온 부분은 쉽게 없어지질 않아요.......
    그래도 조금은 작아지긴 했지만요....
    바로 치핵 이라는 건가요?....
    이건 수술 않고는 없어지진 않는건가요~?.....
    주위분 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냥 두면 자꾸 번져 여러개...(우스개 말로 새끼를 친다고..)...
    가 생긴다고 하던데요.....
    수술이 급한건지요...
    수술 않고도 관리 방법이 있는지요.....
    수술을 하게되면요,
    전철을 이용하면 되지만 조금 거리가 멀어도 통원치료 괜찮을까요?....
    그리고..........조금은 두렵고 무서워요~.......
    수고하세요...
    평소에 치질로 인한 증상이 별로 없다가 최근에 혈전성외치질이 생겼었나 봅니다. 상담내용으로 미루어 많이 호전된 상태라고 여겨집니다. 평소에 치질로 고생하지 않았고 지금 호전 중에 있으므로 수술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통증이 없으면 좌욕하고 남은 연고를 사용하십시요. 완두콩만한게 혈전이며 앞으로도 1-2주에 결쳐 서서히 없어집니다.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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