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를 가졌을때 변비가 생겼고 낳은후 없었다가 둘째를 임신중(6개월 접어듬)에
다시 변비가 생김... 힘들게 변을 보고 피도 간혹 보았음...
변의 굵기가 굵어서 그려려니 하였는데... 최근 10일정도 전에 힘들게 변을 본후
항문 근처에 작은 살이 삐져 나온거 같음... 찾아보니 치핵이라하는거 같음...
수술을 해야 하는건지 둘째 아이 출산까지 미룬후 치료를 받아야 하는건지 궁금함...
가렵거나 아프거나 하진 않음.... 단지 뒤가 묵직하다고 해야하나... 찝찝 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상황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변비와 배변곤란으로 일시적으로 항문에 상처가 생긴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변비를 피하고 좌욕하시면 호전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신 중인 점 그리고 증상이 심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약물복용, 연고 등은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수술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