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고 대전에 한 병원에서 치핵으로 수술을 4월 4일에 받았습니다
직장을 현재 다니지 않고 있어 그리 피곤한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염증이 생겨서 4월 말에 염증치료를 받았는데 수술하고 똑같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병원을 갔더니 또 염증이 생겼다고 하네요..
첫 염증치료는 피곤하면 그럴 수도 있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또 이러니..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 피곤한 것도 아닌데...
수술 후 도대체 어떻게 몸관리를 해야하나요?
그렇다고 온 종일..한달 내내 누워 있으라는 건 아닐꺼고..
직장을 다녔다면 아마 전 1년 내내 염증에 시달리지 않을까요?
그 전 직장이 엄청 스트레스에 피곤한 직장이었거든요..
제가 몸관리를 잘 못하는건지..
너무 걱정이 많아요 한달이 지나도록..어떻게 제자리 걸음인지..ㅜㅜ
수술 후 경과가 좋지 않아 어려움이 있으시군요. 치질 수술이라는 것이 만만한 수술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한다 해도 경과가 좋지 않아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치질수술 방식도 여러가지이며 그에 따라 수술 후 경과도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수술 받으셨는 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적절한 조언을 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다른 선택은 없는 것인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