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년전 부터, 대변후, 아무리 깨끗이 휴지로 처리해도, 저녁에 속옷을 갈아입을때 보면, 팬티안쪽에 대변이 약간씩 묻어나서 (즉 지린다고 함), 냄새도 나고, 회사에서 상담시,
상담하다가 약간 엉덩이를 들추기라도 하면, 불쾌한 냄새가 본인에게는 나서, 남들에게도 그럴까 무척 조심하게 됩니다.
어떤 현상인지 ? 치료 방법 같은 것은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원인은 단순히 배변 후 뒤처리가 불충분한 경우 부터 변실금까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치질이 있는 경우 뒤처리가 충분치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비데나 샤위기를 이용하여 청결을 유지하도록 하십시오. 거즈나 부드러운 화장지를 끼워두었다가 자주 갈아주는 것도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만일 항문괄약기능에 이상이 있어서 변을 자기도 모르게 저리는 경우라면 전문의 진찰 후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보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