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문이 계속 가려워서 병원에 갔더니 내치질이라고 수술하면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술을 했는데 처음엔 괜찮았는데 생리후 가려운 증상이 또 나타나고 요즘엔 거의 매일 가려워서 낮에는 그런대로 참겠는데 잘때는 저도 모르게 긁고 있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 후 계속 가려우면 약물치료를 해야한다고 하던데 그냥 지금은 좌욕만 하고 있답니다.
매일 좌욕을 하는데 왜 가려울까요?
항문소양증으로 대개 항문주위 피부에 습진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좌욕만으로는 습진이 호전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 가려운 것 입니다.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