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변비에 치질에 약간 살이 삐져 나와 있었구요
나온건 아프지 않은데 항문 주위가 피곤하면 부었다가 좌욕하면
가라앉았다가 이같은 반복을 수없이 했더니 모양이 엉망이예요
항문이 여기저기 부어있는데 아프진 않고, 피곤하면 또 붓고 아프고.
무서워서 계속 병원에 못갔거든요..
근데 지금 수유중인데 피곤하니 붓고 또 살이 찢어지고 피도 가끔
나고 해서 이젠 넘 지쳐서 수술을 해야 하나 망설이고 있어요
수유 끝나면 해도 해야 할것 같구요.. 부어있는것도 수술 하는건지
궁금 하고 비용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항문이 붓고 할때 좌욕이
효과 있는건 가요? 그리고 저같은 증상으로 수술해도 통증 많이 없나요?
지금 상황이 온수좌욕, 연고 등으로 버틸만 하다면 수유가 끝난 후 경과봐서 수술을 받아도 됩니다. 불편함의 정도가 심하다면 수유중이라도 수술을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부어있는 상태에서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본원 수술은 치질근본수술이면서도 큰 고통없이 완치될 수 있습니다.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