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관련으로 병원에 갔었는데 갑작스럽게 생긴 치질이라하시면서 수술까지는 않해도된다하시고 우선 약물로 치료하면서 좌욕을 하라고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 한 20일가까이 약을 먹으면서 좌욕을 하고있는데 요근래 너무마니
간지러워서 죽을것같습니다 항문뒤에 튀어나온부분이 점점 작아지긴하지만 어떨땐 마니 나오기도하고..그부분이랑항문부분이 너무마니 간지러워서 요즘 미칠지경입니다
그때마다 엄마가 소금물에 온탕을해주셔서 좌욕을하면 나아지긴하지만 이 증상은 어떤건지...누가 나으려고그런다고 말을하긴하는데..그게 맞는건지...넘 간지러워서 좌욕하고
연고를 바르고 시간이 지나기만 기다리는데...왜 이렇게 간지러운걸까요..ㅡㅡ;
항문주변에 상처나 병변이 나으면서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려움은 좌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긁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