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전에 항문에 뭐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뒷처리를 덜 한 느낌이라고할까요
그런데 오늘 이상해서 거울로 봤더니 세끼손까락의 반전도 되는 크기의 등그란 뭐가
났어요 아프지도 않고 누워 있으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조금 불편할뿐 생활에 지장을 주지는 않아요
그래도 좀 찝찝한거 같기도 하고 신경이 거슬려요
치질에도 이런 종류가 있나요
참고로 전 변비도 없고 치질로 고생을 한적도 없습니다
만약에 이것도 수술을하면 몇일동안 입원을해야 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혈전성 외치질입니다. 평소에 치질이 없는 분들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변비없고 통증이 없다면 온수좌욕하면서 관찰하면 서서히 없어집니다. 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