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살된 남자 아이인데요
한달여 전부터 변을 볼때 굵기가 좀 굵더니
뒷처리시 피가 좀 뭍더라구요
그 후 항문이 가려운지 아픈지 계속 손으로 만지려고 합니다.
아직 의사소통할정도로 말문이 틔이질 않아 정확히 무슨 표현인지
제가 감지가 안됩니다.
다만,여직껏 대변볼때 피가 좀 뭍고 자꾸 손이 항문쪽으로 가면서
'아퍼 아퍼' 라고 말하곤 합니다.
과일도 먹이고 물도 많이 마시는데 영 차도가 없네요
참! 몸무게도 좀 줄어들었는데 이것과 영관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군요
병원에 내원해서 진찰을 받아볼 필요가 있을까 궁금합니다.
치열입니다. 변을 무르게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수분섭취, 과일로도 해결이 안되면 약을 복용시켜야 합니다. 동시에 치열연고를 사용하면 효과있습니다. 대장항문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