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각합니다.
전 화장실을 일주일에 한번가구요 열흘이 갈때도 있습니다.
한번가면 정말 많은 양에 시원하게 봅니다.
그렇다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그런것도 없고 하루세끼는 밥한공기반은 뚝딱이에요...
그런지는 너무 오래돼서.... 한 7-8년 되었나...
일단은 속이 편안하고 소화가 금방금방 되니 그 심각성을 모르다가 지금은
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또 물은 전혀 먹지 않아요...
배도 많이 나왔구요.... 숙변도 많은거 같기도 하고....
예전부터 장세척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진짜 용기가 필요하데요...
화장실을 자주 안가는데 속이 왜 편하고 소화가 금방금방 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좋은 답변 기다릴게요....
식사량은 많아도 소화흡수가 잘되는 탄수화물의 비중이 높고 식이섬유양이 상대적으로 낮으면 변양은 적어져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수분섭취가 적은 것도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수분섭취를 늘리고 야채나 과일의 섭취양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변의가 있을 때 미루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장세척 후 대장내시경도 받아보시는 것도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