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증상은 고등학교 때 많이 심했었는데요,
오래 앉아 있다보니 항문 주위가 가렵고, 대변을 볼 때 주위가 아프기도 했고요,
무언가가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화장실에 앉아있을 때면 그 증상이 더 심해지곤
했는데요..어머니께서 보시고는 너무 아프겠다며 병원에 가보자고 했지만 지금까지 병원
을 가본 적은 한번 도 없습니다..
대학교 올라와서는 그 증상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다만 오래 서 있거나 오래 걸어다니면 종종 항문 주위가 아픈 경우가 있었고요..
요즘은 화장실에 앉아있을 때 아픈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이렇게 증상이 많이 없어졌다면, 그냥 생활하기 편하다면 병원에 가보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그냥 고등학교 때 일시적으로 나타난 건지, 아니면 치질 증상이 지금
도 숨어있어서, 진찰을 받아보아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럼, 답변을 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지금 현재 변비나 배변곤란이 없고 만져지는 것이 없다면 그대로 두고 보셔도 됩니다. 증상재발시에는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