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부터 항문쪽이 약간 불편하고 뭔가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녁에 집에 들어와 씻으면서 봤는데요,
항문 바로 옆에 손톱크기만한 종기같은게 나있더라구요,
만져봤을때 물렁물렁하고 색깔도 그냥 피부색이고 아프거나 하진 않고 그냥 불편하네요.
그래서 병인가 싶어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저랑 똑같이 생긴게 외치핵증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둬두 되는건지...아니면 내일이라도
당장 병원에가서 수술을 해야하는지 알고 싶네요.
요즘 거의 학원, 독서실에서 앉아서 생활해서 그런것 같은데...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ㅠ_ㅜ
특별한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통증이 심하지 않고 더 커지지도 않는다면 좌욕하면서 경과를 보셔도 됩니다. 불편함이 증가한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