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배변시 통증이 심하거든요,
배변을 하면 거의 출혈은 계속 나고, 배변의 양이 크던 적던간에
아픕니다, 상처가 생기는 건지, 찟어져서 인지
통증이 있어서 화장실을 가기가 두렵습니다.
느끼기에 항문에 힘이 가해지면 아픕니다.
어떤게 맞는건지요, 치열이 맞나요?
외치핵 내치핵인가, 치질인지, 하여튼 헷갈립니다.
항문주위가 아주 심하게 티어나오진 않고 좌우에 한쪽은 새끼손톱만하게
반대쪽은 오돌토돌 작게 나 있습니다.
집에선 여름이라 재발하기 쉬우니까 초겨울쯤에 가자고 하는데
그때까지 내둬도 상관은 없는지요?
평소에는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배변할 떄는 두렵습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치열이 맞는 것 같습니다. 통증이 심하여 화장실가기가 두려울 정도라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여름이라고 재발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없습니다. 사정상 미루고 싶다면 우선 적절한 약물치료를 먼저 해보면 호전이 될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배변이 원활하게는 될수 있도록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