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살고 있는데, 갑자기 피를 쏟아서 병원에 갔더니 수술해야 할 것이 3곳이라고 하더군요. 또 하나는 아주 작기때문에 우선은 수술은 안해도 된다고요. 수술은 굉장히 간단해서 치핵을 완전 빨아 들이는 방법으로 20초도 수술이 안걸리요.
고무같은 걸 고름혹은 피 부위에가 순식간에 놓구 쓕 하고 빨아들이는..
근데, 어제 마지막 3군데까지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고개를 절레절레하시면서 앞으로 계속 피가 나올수도 있고, 그때마다 지금 한 수술을 해야한다고. 무통이고, 수술하고 난 이후는 다리에 힘두 없고, 약간 아프기때문에 집에서 한 3일 휴식을 취하는 형식이예요 독일기구라고 들었는데 들어보셨나요? 이렇게 앞으로도 계속 이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이 아저씨가 정말 잘 알고 하는 말인지, 요즘은 재발 안된다고 하는데 걱정도 되고, 혹시 위의 방법 들어보셨나요? 정말 걱정입니다,
결찰법이라는 치료법으로 세계 어느나라에서나 널리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출혈성 내치질에 많이 사용됩니다. 외치질이 심하지 않고 내치질만 있어 출혈이나 탈출을 보이는 경우에는 적합한 치료방법입니다. 다만 근본절제수술 보다는 재발가능성은 높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