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배변할 때 항문이 밀려나왔습니다.
변비가 살짝 있어요. 배변시피는 나지 않고요
요 근래에는 항문 주변이 변비가 심한 것처럼 묵직해진 느낌이고
밀려나온 부분을 손으로 집어넣어도 자꾸 빠져나옵니다.
제가 재수를 하느라 오랫동안 앉아있는데
빠져나온 부분이 자꾸 스치면서 아파요.
자고 일어나면 원래대로 돌아가서 괜찮은데
걸어다니면 자꾸 항문밖으로 나오는 느낌입니다.
겁이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막 수술하고 그래야한다는데
수술 안 아픈가요? 그리고 수술하는 선생님 중 여자선생님은 없나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3도 이상의 치질로 수술이 적합한 치료법입니다. 전혀 안아프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수술 후 완치까지 큰 고통없이 지내시도록 도와드립니다. 무통주사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본원에는 여선생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비용은 타 병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