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일전부터 손톱만한것이 나와있고 통증이 심하여
3일전에 분당재생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더니
내치핵이3개, 외치핵이1개 있다고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
3박4일의 입원기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일단 거북함을 덜어줄 수 있는 처방을 7일분 받아서 먹고
좌약을 넣고 있습니다.
통증은 좀 줄어드는 것 같은데, 튀어나온 부분은 그대로 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휴가를 내기가 어려운데..
꼭 수술을 해야할까요?
다른 치료방법은 없는지..
수술해야한다면 얼마동안 입원해야하고
수술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통증을 동반한 혹은 혈전성외치질입니다. 통증이 줄어들었으면 수술을 서두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약물치료하면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직장인의 경우는 주말을 이용하면 휴가없이도 수술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술 다음날 퇴원하여 월요일 출근이 가능합니다. 비용은 타 병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