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몇 년 전부터 배변 후 여느때와 다름없이 물로 씻는 과정에서 약간 돌출된 것이 만져지더라고요.
크기도 별로 크지않고 아프거나 출혈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별거 아니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자꾸 흐르면서 조금씩 커져서 지금은 강낭콩 정도 크기가 되었어요. (강낭콩보단 조금 작아요.)
제 생각엔 변비가 원인이 되어 항문의 많은 주름 중 하나가 돌출된 것 같아요.
물론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니어서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았었는데 결혼을 앞둔 시점에선 조금 걱정이 되네요.
부부 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이 눈치를 챌 수도 있고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잖아요?
되도록 수술이 아닌 약물이나 좌욕등의 방법으로 치료 받고 싶어요.
가능할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
증상이 심하지는 않다고 여겨집니다. 그 정도면 변비를 피하고 좌욕하면서 연고를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장실에서 너무 오래앉아 있지 않도록 유의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