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요일은 너무 바빠서 변이 마려운지도 모르게 지나가게되어 변을 못 보구요
월,화,수 연속 교회 수련회를 갔는데...
장소도 바뀌고 여러모로 변을 볼 편안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못봤는데요~
화요일날 아침에 일어나는데 똥배쪽이 찢어질 듯 아파서
2분정도 기다렸다가 서서히 일어났어요~
그리고 아랫배나 허벅지쪽이 무겁구 저리다고 표현해야하나??
암튼 불편했다가 수요일에는 똥배는 많이 나왔지만
특별히 불편하진 않고 묵직하다는 생각만 들었구요
배는 전혀 아프지도 않구 변도 마렵다는 느낌도 없었어요~
수욜날 오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억지로 변을 보려는데
5센치정도 거의 검정에 가깝도록 응가를 힘겹게 봤어요~ 오래된 듯한 응가였어요~
그리고 오늘은 아침에 몸살이 나려는지
수련회때 밤에 게임하면서 잠을 많이 안자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김밥한줄 사서 먹었는데 진정 변이 마렵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에 갔는데.... 깜작 놀랐어요....ㅜㅜ;
변을 닦은 휴지에 변은 별로 안뭍고 피가 지름 3센치정도 되게 뭍었거든요,
변을 봤더니 그냥 깔끔한 모양에 길이는 한뼘정도? 13센치정도???
살짝 딱딱해보였고 색은 진한 갈색인가??
약간 푸른색도 보였나?? 암튼 좀 어우운 색 인것 같구요
변은 가운데에 피가 뭍어있었는데....
변이 다 나오고 피가 나와서 가운데 떨어져서 그런지
아니면 변이 나오면서 가운데 부분에 피가 섞여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휴지로 닦을때 변은 거의 안뭍고 피만 뭍은 것을 볼때
변이 깔끔하게 나온 뒤 피가 나온것 같기도 합니다.
무슨 병이 있는 건가요??
옛날에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때.... 변비가 아주아주 심했었구요~
어릴적에도 변비가 가끔 있었어요~
그러다 요즘은 거의 하루에 또는 이틀에 한번 변을 봤었는데....
글을 보구서 제 상황을 알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변을 볼때 피가 나왔다는게 무슨 이유일까요???
피색은 빨간 색입니다. 선홍색은 무슨색인지 모르겠구요~
아주아주 진한 빨강이었어요. 항문이 아프진 않아요...
제발.... 알려주세요....ㅜㅜ;
치열증상입니다 변비로 인해 배변 시 항문에 상처가 생긴 상태입니다. 변을 무르게 유지하여 배변을 원활하게 하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온수좌욕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