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들어 말할수 없는 불편함과 고통이 따름니다..
화장실 가기가 너무 무섰습니다.
예전에는 피가 그다지 많이 나지 않았는데.. 요샌 볼일 볼때마다 찢어지는듯한 고통이 따르고.. 피도 납니다..
저번주 휴가 즐겁게 다녀오고.. 어제 다시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업무중엔 몰랐는데.. 퇴근후 부터는 제 항문에 뭔가가 끼어있는것 처럼 불편하고 아푸고 했답니다..
항상 아팠다 안 아팠다 해서 시간만 보내고 있었는데..
이젠 결단을 내려야 할때가 온거 같습니다.. 쫌 무섭지만요~~
진료를 받아보고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시면
9월 1일.8일.15일 /
10월 2일 4일 가능한지 문의 드려요..
10월 첫째주가 연휴주라 가능하실런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시 병원에서 치료 후 호전이 되었다면 그리고 최근에 치료받은 적이 없다면 약물치료를 다시 해보는 것도 한가지 방편입니다. 특히 조만간 수술받을 여가가 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