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항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뭔가 이상한게 났어요//
크기는 작은 편인데여, 피부가 좀 늘어진 것 같이 볼록 튀어나왔어요.
처음엔 치질인가 의심을 했었는데요, 만져봐도 전혀 통증이 없고,
대변을 볼 때 피가 난다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아주 조금 가려움이 느껴질때가 있긴 하지만 그외엔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그리고 변을 본 뒤 약간의 잔존감이 느껴질때가 가끔 있긴 하지만
하루에 한번씩 대변을 꼭 보거든요?
하지만 장이 약해서 설사를 자주 하는 편이긴 해요.
그런데 괜찮겠지 생각하고 한 3일 지난다음에 하나가 더 났어요ㅠ
처음에 난것은 항문에서 좀 떨어진 곳이었고, 나중에는 바로 항문에 났어요ㅜㅠ
병원에 가야 하나요??
지금 발견한지 일주일 째에요,, 왜 이런거죠???ㅜㅠ
조심히 해야 할 사항,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머 이런것들도 좀 알려주세요//
상담내용으로는 판단하기 좀 애매합니다만 일반적인 치질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발견할 정도라면 응급조처를 해야할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급적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고 초기에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