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때 변비가 생기면서 항문에 뭔가가 있는게 느껴졌는데요. 그뒤로 괜찮다가 올해에 중간중간 일하느라 좀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하면 변이 굵게 나와서 인지 피가 나고 치질인 것으로 보이는게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많이 움직이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면 괜찮아 졌다가 요즘들어 일땜에 다시 장시간 앉아 있다보니 배변시 피가나더군요. 그래서 통증이 있는데 변을 본지 하루가 지나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 이렇게 상담을 신청합니다. 치질은 거의 손가락 한마디정도 되는거 같은데 어제 배변시 더 부은건지 커진건지 밖으로 더 나와 있습니다. 겁도나고 아프기도하고 수술을 해야하는건지...약물로 낫는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수술비용이랑 같이 알려주세요.
치열과 치질의 복합증상입니다.
배변 후 통증이 하루정도 지속될 정도라면수술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치질과 치열에 대한 동시 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십니다.
비용은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