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28세의 90일전에 출산을 했습니다.
결혼전에두 볼일보구 한번에 확~~~ 시원하게 보는 편은 아니였지만...
(누고나서두 꼭 또 나올것만 같은 느낌으로 볼일 보는 시간이 쫌 길었음....3-5분정도)
그렇지만.....변비도 아니였꾸....임신하고나서 치질은 아주 쬐금하게 나왔었습니다.
철분제를 복용하면서두 과일을 많은 터라 변비도 없구 하루에 한번씩 션하게 변을 잘 봤답니다. 문제는........출산할떄 제가 힘을 못줘서 마니 고생해서 자연분만 했꺼덩여....
근데......회음부가 다 아물면서 이제 고통이 거기로 오더군여.....
치질은 새끼 손가락 손마디 정도로 나와있었꾸....요즘엔 그 주름에 바로 튀어나온 살점에뭔가가 좁쌀처럼 불어나 거기가 볼일볼때마다 스치면서 정말 스타트를 할때 엄청난 고통이 따름니다....아주 가끔은 피도 아주 살짝 나오는거 같고요....변보고 항상 좌욕은 하는데....문제는 제가 볼때에....회음부 꼬맨 부분두 아무래두 연결되어 있는듯 싶어여.....무서워서 변두 못보겠구....근데 며칠전에 하루종일 설사를 하는데...오히려 안아푸더라고요..........수술을 해야할거 같은데....제가 지방이거덩여......사실....출산하고 병원가기 싫어서 참고있는데...더이상 병만 더 키우는거 같고.......수술할꺼면 큰병원에서 하고 싶어여....애기 백일때까지만 모유 먹이고 몸좀 추수릴려고요....
변은 볼때 스타트할때만 찢기듯이 아푸고요...변보고 나면 5-6시간 동안은 좌욕을 해두 쓰라려워서 앉아있음 고통이 따릅니다. 글구 6시간정도 지나면 또 괜찮구여....근데 변을 좀 참았따가 못참을때쯔음.....(과일같은거 마니 먹고.,..)변을 보면 션하구 별로 안아푸네여..
엄만 치열 땜인거 같다고 하시는데....제가 봤을땐....튀어나온 치질에 뭔가 쓰린느낌이...아무래두 안좋네여..........
간단하게 증상과 수술비용과 시간.....입원비, 식비 해서 수술전 진료를 한번 또 받으러 가는것과,,,,,지방이라 진료받고 바로 수술을 했음합니다. 멜로 부탁드립니다.
치열증상입니다.
출산 후 호발합니다.
분만 후 치열은 일반 치열과는 치료방침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설사할 때 통증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선 변을 무르게 하면서 경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수유 중이라면 말입니다.
본원은 큰 병원은 아닌 개인병원입니다.
전화상담으로 본인이 원하는 형태의 병원인지 자세히 알아보시고 이 때 비용에 대해 문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