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부터였던가.. 아니면 더 전이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항문에 좁쌀만한 크기의 종기 같은게 났습니다. 원래 변비도 있었고, 또 그다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도 계속 항문 주위가 가렵고, 가끔가다 변을 보면 피가 나오고, 흰 액체 같은 것도 나오더군요.
그러더니 며칠전에 보니 그 종기 외에 습포처럼 볼록한 무언가가 2개 정도 더 났더군요.
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술을 받자니 너무 무섭고, 또 회사도 나가야 해서 시간도 많이 있는 편이 아닙니다.
어떡해야 하나요?
치열증상입니다.
자세한 것은 진료를 요합니다.
수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일차 전문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