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다름이 아니라..언제부터인지 항문쪽에 삐죽 조금 살이 나와있었는데..
올해 1월부터 골프를 배운 후부터는 삐죽 나와 있던것이 조금더 커져 있습니다.
예전에는 술을 좀 과음한 다음날이면 좀 커져 있다가 이내 정상적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통증도 없고...변 보는데도 이상이 전혀 없는데...
꼭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수술을 받지 않으면 심각해 지는지 꼭 궁금 합니ㅏㄷ.
치질은 오래가도 나쁜 질환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다만 무리한 운동이나 배변곤란 후 에 갑자기 악화되어 통증을 초래할 수는 있습니다.
골프라운딩 후에 치질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별다른 지장이 없다면 수술받지 않아도 됩니다.
출혈, 통증, 탈홍이 잦아지면 수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