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이 생긴지 꽤 된것 같습니다.
항문에 무엇인가 돌출되어 있구요.
수술이 불가피한 사람입니다.
다만, 겁이 나고 경비도 만만치 않을것 같아 미련을 떨고 있습니다.
날씨가 차가워질 11월쯤 수술을 할까 하여
문의 드립니다
수술비용과 수술절차 같은 내용을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은 새로운 고통의 시작이 아닙니다.
수술로서 고통에서 벗아나자는 것이 본원의 목표입니다.
두려움없이 내원하여 사전진찰과 대장내시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 후 수술날을 예약하시면 됩니다.
수술 다음날 오전에 가벼운 걸음으로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