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했을때 변을 보고나면 항문중에 한쪽이 붓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출산을 하고 난후 변을 잘 보면서 붓는건 없어졌지만 가끔 너무 가려웠습니다.
8주가 지나서 변을 보는데 너무 딱딱한 변을 보면서 피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러고 난 후 변을 볼때마다 피가 많이 나서 한번 거울로 보니 항문 한쪽이 붓고
항문 가운데로 살이 조금 삐져나왔습니다.
병원을 가야하는지요? 아님 집에서 좌욕하면서 연고만 발라도 되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변비를 피하도록 노력하시고 좌욕하시면 호전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일반 치질연고는 큰 효과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