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여성이구요//
제가 혈변을 보기시작한게
한 5년쯤 되는데요..
매일 보는건 아니구요
약간 주기적이더라구요..
한달에 일주일정도 혈변을 항상봐요.
피는 약간 찐한 선홍색이구요
혈변을 볼때 항문이 아프다거나
쓰린다거나 그런건 없어요.
제가 3년전쯤 맹장수술을 했는데요
맹장수술을 했던 부분쪽부터해서
배가 좀 심하게 아프다 싶어서
변을 보게되면 꼭 혈변이더라구요.
근데 피만 나오는게 아니라
핏덩어리도 많이 나오구요
제가 소변을 좀 자주보는편인데
소변을 볼때도 항문이 아프다거나 그런건 없는데
휴지로 닦을때보면 항문에서 피가 나오더라구요.
피가 조금 묻어나는 정도라기보다
소변보면서 항문에서 피가 뚝뚝 떨어져요.
느낌은 없지만 물 내릴때 보면 알겠더라구요.
가끔씩 팬티에 조금씩 묻어있을때도 있어요.
변은 거의 95%는 설사하구요 설사한것도 한5년쯤 됐어요.
그리구 소변을 조금 참게되면
오른쪽하복부쪽부터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당긴다구 해야되나 땡긴다구 해야되나..
암튼 그렇더라구요~
가족중에 대장암은 없었구요~
한 4년전쯤에 대장내시경을 해본적은 있거든요
그때는 수면내시경이 없어서
그냥했었던지라 너무 아프고 못참아서
검사를 좀 빨리 끝냈어요.
그때 과민성대장증후군 의증이라고 하셨었거든요
근데 그때 내시경이후 항문이 약간
튀어나오긴 했어요/
제 나이로 봐서는 대장암은 아닌것같고
어떤 증상이죠?
만약 수면 유도하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게 된다면 대장쪽의 질병은
거의 다 찾아낼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비용은 어느정도인가요?
통증없는 선홍색 출혈은 치질을 의미하고
맹장부위 통증과 동반된 핏덩어리는 대장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대장내시경을 통해 항문질환 뿐 아니라 우측대장 그리고 소장부위까지 철저히 관찰합니다.
본원 수면 대장내시경은 아주 편안한 상태에서 이루어집니다..
비용은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