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픈 나머지 병원을 찾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항문이 조금 찟어져있고(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의사선생님께 진료를 받은이후로 출혈이 나기시작했습니다. 진료를 너무 심해게 보신듯해요.. )
외치핵이라고 말씀하셨고 요가는 항문에 무리를 주기때문에 요가를 삼가하라고 하셨구요...가능하면 입원해서 수술을 받기를 권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저는 미국에 있구.. 그 당시에 출국이 며칠앞이였기에.. 수술이 겁이 나기도 했구요.. 수술이 급하지 않았기에 그냥 잊어버리고 출국을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그 진료의후로 계속해서 출혈이 났고 게다가 찟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병원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구.. 게다가 미국음식으로 인한 변비로 생기게 되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요가는 더더욱 할 수 없구요..
치핵은 완치가 된다면 요가하는것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입국은 내년 1월이 되겠구요.. 이 병원을 가고 싶습니다..
치열 증상입니다.
당장 수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요가 시 괄약근 훈련이 반복되면 치열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귀국 전 까지는 변을 무르게 유지하면서 좌욕하시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귀국 시 까지도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