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에 고3때 오래앉아 있기도 하고.. 해서 그때부터 아팠습니다.
대략 6~7년됐죠.. 근데 대학교와서는 피곤할일도 없고 해서 군대도 갔다올때까지도
치질이 없었습니다. 가끔 몸이 피곤할때 치핵이 나올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땐 몇일조심하면.. 괜찮았구요..
그랬던게.. 시험준비하느라 요새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있었더니.. 재발했네요..
실로 5년만에 재발했습니다. 사진을 디카로 찍어놨는데 한번 봐주시고 상담좀 가능한지요
저같은경우 수술을 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집이 가까워서 이홈피로 왔는데.. 만약치료받는다면 여기서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