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로그인 회원가입 이미지
TOP
퀵 이미지
퀵 이미지
퀵 체험후기 이미지
퀵 온라인상담 이미지
퀵 진료예약 이미지
퀵 오시는길 이미지
퀵 병원전화번호 이미지
퀵 진료시간안내 이미지
스크롤 최상위 버튼
  • 온라인상담 Online Doctor Consultation

    두려움과..수치심 때문에..

    박__ (2006-11-15)
    저는 너무 오랫동안 질병을 앓았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인지..
    저는 변비가 없어서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사곤 했습니다.
    지금도 매일 변을 보는데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2,3일에 한번 볼 때에도 있습니다.
    아무튼 처음엔 작았는데(아프지도 않고 어느 순간 무언가 볼록 튀어나온 것이 있는 걸 발견 했었습니다. 튀어나온 것 빼고는 별다른 통증이나 이상이 없었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ㅠㅠ).. 그것이 얼마전 부터 튀어나온 그것이 두개가 되더니..
    크기도 커진것 같고..
    최근엔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심해 항문을 조여 보면 조금 통증이 덜 하고..
    정말..얘기하기 부끄러워서 수년째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끙끙 앓고만 있습니다..
    두려운 것은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앓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 25살 입니다)
    거대한 조직이 된 것 같습니다.
    치질에 대한 싸이트를 찾은 것은 어제가 처음입니다..
    피가 많이 나온 것은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ㅠㅠ (평소에는 피는 거의 안나오고 가끔 휴지에 쬬~~금 뭍는 정도?)
    너무 무섭고... 챙피하고... 두렵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병원 가는 것도 너무 부끄럽습니다.
    안양에 사는데.. 거리도 그리 멀지 않고..
    수술은 엄두도 못내는데...(주위에 뭐라고 얘기를 해야 할지 몰라서 ㅠㅠ)
    만약 하면 얼마나 아픈지... 입원을 해야 한다면 몇일을 해야하는지..(저는 완전 악성일것 같아서... 절제해야 하면 상당히 많이 절제를 해야 할 것 같아서......입원을 더 오래 해야만 하는 건 아닌지..ㅠㅠ)
    저는 토요일,일요일 밖에 쉬지 못하는데....
    돈은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수술을 해야 한다면 혼자 가야 하기 때문에 금액도 미리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께도 부끄러워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검사하는 것도 수치심을 느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저는...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다..죽을꺼 같습니다
    치질증상입니다.
    탈홍과 출혈이 있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것과 진료소견과는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하시고 함께 여자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고 치료방침을 결정하십시요.

    수술 후 입원기간은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상당히 심한 치질인 경우도 대개 수술 다음날 오전에 무통주사없이 퇴원하십니다 .


    목록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등록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