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 있는 관계로 겨울에 잠깐 들어가서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증상이 너무 심각해서요.. 미리 상담을 부탁 하려구요..
첫번째로 용변을 볼때마다 피가 나온건 이미 4월부터 시작 되었던것 같은데 아프진 않았거든요.. 그런데 그때부터 샤워할때 만져 보면 항문에 어떤게 좀 나와있던것 같은데 넣으면 괜찮아서 방치해 놨습니다. 그런데 9월부터 용변을 볼때 통증이 심해지기 시작해서 10월이 되니 아예 앉아있기도 힘들때가 있더라구요..특히 차가운곳은 정말 100%통증을 동반하더군요..
이젠 용변을 본 날은 앉아있기도 힘들어요.. 대학생이라 공부하는 시간이 많은데.. 이게 어떤 치질인지..수술을 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약만 바르면 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설사 수술이 필요하다면 입원을 해야 하나요? 수술후 며칠정도 안정을 취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겨울 방학이 워낙 짧아서요.. 상담 부탁 합니다.
만성치열 증상입니다.
증상의 정도로 미루어 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정도의 입원이면 됩니다.
치열에 대한 수술이면 일주일 후 출국에 무리없습니다.
치질에 대한 조처까지 해야한다면 이 주 정도 국내에 체류한 후 출국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