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경 치핵제거수술을 받았읍니다.
2일간 입원후 퇴원하였는데..계속 배변시 통증이 수반되는 것이 지속되어 의사선생님에게 호소하였는데 그때마다 그러면서 낫는 거라 하시더니 3주째는 항문협착이라 합니다
항문 끝에 튼살이 생겨 손가락도 안들어가고 지금까지 배변시 좌욕통에 뜨거운물을 갖다놓고 변을 봅니다.
배변시 너무 통증이 심해 죽을 지경입니다
큰병원에 갔더니 한달후에 오라고 합니다.
당시 수술을 하면 위험하다고 하면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집도하셔던 선생님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해결책이 있을 것입니다.
아니라면 소견서를 지참하여 타 병원의 진료를 받고 해결책을 문의하셔야 합니다.
고통이 심하다면 시간가기만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