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좀 오래 된거 같아요...
평상시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데 배변을 보고나서 손가락 한마디정도 나와있어서 항상 손으로 밀어넣어주어야만 하고.. 그럼 쏙 들어가서 생활상에 별로 불편함은 없어요..
글구 평소에는 늘어진 부분이 밖으로 나와있어여.. 보기엔 좀 그렇죠??^^
전 아기가 5살 3살 두명이라 장기간 입원도 힘들고.. 입원을해도 혼자 있어야 될거 같은데.. 제 경우 꼭 수술이 필요한가요??? 통증도 출혈도 없는데...
오늘 검색하다가 무통수술 바로 퇴원문구가 보여서 상담한번 드려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고 참 수술비용도 꼭 부탁드립니다.. 이메일로요...
얼른 빨리 치질에서 벗어나고는 싶어요
3도 이상의 치질로 치질근본수술이 필요합니다.
통증이나 출혈이 없으니 급할 것은 없으나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이 바람직합니다.
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십니다.
혼자 거동이 가능하니 보호자의 간호없이도 혼자 지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