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재수를 해서 기숙학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수능보기 1주일 전부터 항문쪽에 여드름처럼 나왔다가 터지고 고름도 나오고
피도 나다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백병원(수술했던)을 갔습니다.
진료를 했더니 아직 항문 안쪽에서 주머니가 만져지지 안는다고
1,2달안에 치루로 발전하던가 없어지던가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2달이 지났는데
가끔 심해저서 뽈록하게 올라오기도하고
보통때는 별 느낌없이 있습니다.
수술받을떄 처럼 안에 주머니도 안만져지고 열도 나지 안고요...
계속 지켜봐야 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되는 건가요???
다시 병원에가서 진단을 받아야 되나요???
두달이 지난 이 시점에서도 간혈적을 붓는다면 치루증상입니다.
진단이 애매한 경우 초음파를 해보면 확진이 가능합니다.
치루가 확실하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전문의 진료 후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