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치핵 3기정도 되는 것 같은데...
통증은 전혀 없고 아침마다 변을 볼 때 조금 붓는 것 같아 좌욕을 매일매일 해주는 정도예요.
그 곳이 항상 밖으로 나와있기는 하지만, 아무런 통증이 없어서 그냥 방치해 두고 있습니다.근데 이렇게 놔둬도 앞으로 더 나빠지지는 않는건지 좀 걱정도 된답니다.
만약 수술을 한다면 수술할 때의 자세는 어떠한지,
마취주사는 어느 부위에 놓고, 주사놓을 때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
엉덩이부분만 마취가 되는 것인지
수술하는 데 걸리는 시간
그리고 처음 진료받으러 갈 때는 어떤 자세로 받는지 궁금해요.
자세하게 답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외래에 내원하시면 여자분이시기 때문에 진료시 간호사가 환부를보여주고 원격진료를 합니다. 필요시 직접 봐야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원격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마취는 엉덩이 주변만 마취를 하게되고 마취주사를 놓을때 약간의 땨끔거림이 있으나 대부분 큰 통증없이 마취가 가능합니다.수술시간은 보통15-20분 정도고 엎드린 자세로 수술을 하게 됩니다.마취부터 수술전 준비까지 간호사가 하게되고 환부만 노출시긴후 수술을 하게되니 프라이버시 노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