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구요~~ 내년 5월쯤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치질이 있는데요~~
치핵이 항상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아프지는 않구요~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은 없습니다.
지금 하루에 한 번 이상 화장실에 갈 정도로 변비에 대한 걱정은 없는데요~
제가 낯선 곳에 간다던지 스트레스를 받는다던지, 안 먹던 음식을 과식한다던지 하면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나온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아기 가지면 변비가 심해진다 해서
또 그렇게 되면 치질이 재발할 확률이 높다고 아기를 낳고 난 다음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걱정이 되네요~
아기 가졌을 때 더 심해지면 어쩌나 하구요~~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치핵이 항상 나와 있을 정도라면 임신 후반기에 고생하실 우려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임신전에 치료받으시는 게 임신 중 편하게 지내시는 데 도음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