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학생일때 한번 혈 변을 보고 군대 있을땐 몹시 간지러운 적도 있었고요
그때는 몇칠 지나니깐 괜찮아서 병원 안갔고 몇년 전부터 계속 용변을 보고 휴지로 딱으면 피가 묻어요 전에는 피가 선홍색이 였는데 요즘은 색깔이 피가 마른 후 피색깔 처럼 진한 적색으로 약간 묻어요
그리고 만져보면 끝 부분이 아프고 변에는 피가 안 묻습니다. 그리고 변 색깔은 밝고요
근데 요즘엔 잠잘때 방구가 자주 나오고 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네요 하루에 2-3번 정도 봅니다.
그렇다고 용 쓸때 아플때도 있고 안 아플때도 있고 용변보고 따끔거릴때도 있고 아플때도 있고 느낌이 자주 변합니다. 그렇다고 돌출된것은 볼수가 없고요..
그렇다고 심하게 아파서 걷지 못할 정도도 아니고.. 그냥 뭔가 뭉쳐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피는 휴지에 묻을 정도입니다..
대체 왜 그럴까요?
치열(항문에 상처) 증상입니다.
변을 무르게 유지하고 좌욕하시길 바랍니다.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변을 자주 보는 증상에 관한 한 대장내시경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