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변비가 와서 3일만에 한번씩 변을 보던 기간이 있었습니다.
변이 단단해져서 변을 눌때 항문이 아팠어요.
휴지에 피도 아주 조금 묻어나오고( 점처럼)
모 변비여서 그랬으려니 했는데 (보통 변비가 없는 편이라)
근데 아직도 매일 변 볼때마다 항문이 찢어져있는 느낌이 나요.
요즘은 똥이 많이 묽어졌는데도... 제가 휴지로 너무 빡빡 닦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똥 싸고 한 30분 정도는 찢어진 데가 아파요 ㅠㅠ
치질이나 치열로 갈까봐 겁이나서 이렇게 상담을 신청합니다.
제가 아직 미혼여성이고 하여 병원에 가기가 선뜻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항문검사라는게 창피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치열 증상입니다.
변을 무르게 유지하고 좌욕하시길 바랍니다.
이에 호전이 없다면 여성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