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이고 간단하다는 말에, 바로 예약해서 수술했는데..
정말 거진..한달동안 배변시 찢어지는 고통으로 고생했구요...
한..일주일간은 변비약을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앓아누웠었네요.
수술하고나서도 몇개월지나니까 변비가 있을떈 살의 작은 부분이 튀어나왔는데..
치질까진 안느껴졌구.. 왠지, 다 제거된게 아닌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확실히 치질이 다시 생긴거 같습니다.
심하진 않은데.. 저번에 음식을 잘못먹고..변비로 한 일주일정도 고생한다음에
손으로 눌러 넣어야 들어가구요.. 근데, 예전처럼 아주 심하게 나오진 않아서..
그렇게 아프거나 불편함은 못느꼈습니다.그때 빼곤 지금도 배변시 다시 나오진 않는데
문제는.. 지금, 조만간 임신을 계획하고 있어서..
지금 좀 심하지 않더라도..임신하면 치질이 심해진대서요..
수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했는데, 또 재발할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정말 안아픈가요? 체험담 보니까..안 아프다는 분들이 많던데..
이것도 사람나름인가요???
아님, 옛날보다는 수술 기술이 좋아져서.. 덜 아픈건지..
예전에 수술했을때도.. 진짜 안아프다고.. 그랬는데, 엄청 힘들었거든요..
그때 고통을 또 느끼긴 싫은데..
답글 부탁드립니다
기술하신 내용으로 미루어 6년전 수술은 절제수술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최근에 증상을 초래한 것이 피부꼬리인 지 혹은 부분적으로나마 재발한 상태인 지 그리고 수술이 필요한 지 여부는 진찰을 필요로 합니다.
항문이라는 곳이 인체에서 가장 예민한 곳이라 어느 정도의 통증은 감수해야 한다고 하지만 본원에서는 완치까지 큰 고통없이 완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본원에서는 재발가능성이 제일 적은 근치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무통주사없이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배변 시에도 큰 고통이 없도록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