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인 여자입니다.
한달전쯤 변을 너무 힘들게 보다가 찢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속에서 찢어졌는지 피가 나더라구요. 첨에 생리를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후로 변을 볼때는 좀 힘이들고, 찢어진데가 붙을만 하면 또 찢어지는거 같아서
변을 보기가 무섭더라구요. 그러다가 한동안 괜찮다가 요 며칠전에 또 피가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 이틀째 피를 봤습니다. 수술을 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그냥 연고만 발라도 되나요?
만성치열의 증상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으면 우선 변비주의 하시고 좌욕하면서 렉토제식 혹은 니페디핀 연고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의 진찰 후 수술을 고려하셔야 합니다.